2009년 11월 26일
고민의 시간
모니터를 사느냐 티비를 사느냐의 시간이 왔구만요.
모니터는 일단 사면 쓸데가 있다고 쳐도(둘곳도;)
티비를 사게되면 둘곳이 없다는게 문제고요..
모니터 가격이 환전을 해보니 190만원대라
이돈이면 티비를 사겠군? 싶은게 또 있구요.
좀더 싸면서 실용적으로 쓸만한 모니터가 있겠거니 싶지만=ㅁ=; 왤까 내눈엔 쟤만보여.(...)
음, 일단 한달간 고민을 좀 해볼까요;
(티비를...바닥에 둔다거나 하면 가능성이 음;;;)
17일날 발매되는 파판을 1월에 할려니 속이쓰라리네요 ㅡㅜ
그래도 일을해야 애덜을 사지.
모니터는 일단 사면 쓸데가 있다고 쳐도(둘곳도;)
티비를 사게되면 둘곳이 없다는게 문제고요..
모니터 가격이 환전을 해보니 190만원대라
이돈이면 티비를 사겠군? 싶은게 또 있구요.
좀더 싸면서 실용적으로 쓸만한 모니터가 있겠거니 싶지만=ㅁ=; 왤까 내눈엔 쟤만보여.(...)
음, 일단 한달간 고민을 좀 해볼까요;
(티비를...바닥에 둔다거나 하면 가능성이 음;;;)
17일날 발매되는 파판을 1월에 할려니 속이쓰라리네요 ㅡㅜ
그래도 일을해야 애덜을 사지.
# by | 2009/11/26 00:03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1)



